우리 아이의 평생 건강기록, 텐펫

아플 때,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아도 되도록.

처방전 한 장, 검사 결과 한 장, 사진 한 장, 그리고 오늘의 진료까지. 텐펫은 우리 아이의 건강 이야기를 한곳에 이어두고, 필요할 때 다음 병원에 바로 보여줄 수 있게 합니다.

처방전, 사진, 접종 카드가 가느다란 선으로 휴대폰 QR에 이어지고, 보호자와 개가 병원 문 앞에서 보여주는 선화.

우리 아이의 건강 이야기는, 매번 처음부터 시작할 일이 아니니까요.

예방접종 기록은 서랍에, 처방전은 사진첩에, 검사 결과는 메시지에, 지난 진료 내용은 기억 속에 남아 있습니다. 병원을 옮기거나 급하게 진료를 받아야 할 때 보호자는 그 이야기를 다시 꺼내고 다시 설명해야 합니다.

진료실에서 보호자가 휴대폰을 내밀고, 수의사가 그 화면을 보는 선화. 가운데 개가 앉아 있습니다.

01 — 남겨요.

남겨요.

사진이나 문서만 올리면 됩니다. 처방전, 검사 결과, 접종 기록, 무엇이든요. 텐펫이 시간순으로 알아서 기록을 정리해 둡니다.

처방전, 사진, 예방접종 카드가 식탁 위에 놓여 있는 선화.

02 — 보여줘요.

보여줘요.

필요한 순간, 보호자가 선택한 기록을 임시 QR 코드로 병원에 편하게 연결합니다.

보호자가 QR이 보이는 휴대폰을 들고 있고, 옆에서 개가 바라보는 선화.

03 — 이어져요.

이어져요.

진료 후 수의사가 확인한 내용만 승인된 진료 요약과 건강기록으로 이어집니다.

보호자와 개가 문을 향해 걸어가고, 한 줄이 문턱으로 이어지는 선화.
넓은 여백 속에서 보호자와 개가 먼 문을 향해 걸어가는 선화.

우리 아이의 기록이라서, 무엇을 믿는지 분명해야 합니다.

  1. 처방전, 사진, 접종 카드가 서로 덮이지 않고 놓여 있는 선화.

    올려 둔 한 장은, 그대로 남습니다.

    처방전과 사진, 검사 결과는 요약으로 덮이지 않습니다. 올려 두신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2. 초안 종이와 정리된 종이가 틈을 두고 놓여 있는 선화.

    정리한 글과, 확인된 기록은 나누어 둡니다.

    이야기를 가지런히 할 수는 있어도, 무엇을 믿을지는 정하지 않습니다.

  3. 한 장만 앞으로 건네지고, 그 한 장에서만 선이 이어지는 선화.

    수의사가 확인한 이야기만 이어집니다.

    누가 보았는지, 언제인지도 함께 남아 있습니다.

  4. 휴대폰 QR과 시계, 앞으로 나온 기록, 거둬지는 선을 잡는 손 선화.

    보여 줄지는, 언제나 보호자가 정합니다.

    얼마나 보여 줄지, 언제 거둘지도 분명히 남겨 둡니다.

식탁 위 휴대폰에서 옅은 선이 사라지고, 발치에 개가 잠들어 있는 선화.

우리 아이의 다음 진료가, 처음이 아닌 다음 이야기가 되도록.

텐펫의 출시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해드릴게요.

TenPet (텐펫) — 우리 아이의 평생 건강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