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남겨요.
남겨요.
사진이나 문서만 올리면 됩니다. 처방전, 검사 결과, 접종 기록, 무엇이든요. 텐펫이 시간순으로 알아서 기록을 정리해 둡니다.

우리 아이의 평생 건강기록, 텐펫
처방전 한 장, 검사 결과 한 장, 사진 한 장, 그리고 오늘의 진료까지. 텐펫은 우리 아이의 건강 이야기를 한곳에 이어두고, 필요할 때 다음 병원에 바로 보여줄 수 있게 합니다.

예방접종 기록은 서랍에, 처방전은 사진첩에, 검사 결과는 메시지에, 지난 진료 내용은 기억 속에 남아 있습니다. 병원을 옮기거나 급하게 진료를 받아야 할 때 보호자는 그 이야기를 다시 꺼내고 다시 설명해야 합니다.

01 — 남겨요.
사진이나 문서만 올리면 됩니다. 처방전, 검사 결과, 접종 기록, 무엇이든요. 텐펫이 시간순으로 알아서 기록을 정리해 둡니다.

02 — 보여줘요.
필요한 순간, 보호자가 선택한 기록을 임시 QR 코드로 병원에 편하게 연결합니다.

03 — 이어져요.
진료 후 수의사가 확인한 내용만 승인된 진료 요약과 건강기록으로 이어집니다.



처방전과 사진, 검사 결과는 요약으로 덮이지 않습니다. 올려 두신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이야기를 가지런히 할 수는 있어도, 무엇을 믿을지는 정하지 않습니다.

누가 보았는지, 언제인지도 함께 남아 있습니다.

얼마나 보여 줄지, 언제 거둘지도 분명히 남겨 둡니다.

텐펫의 출시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해드릴게요.